또 다른 보혜사
요한복음 14:15-27
성충이의 등불 · 본문 배경
십자가를 하루 앞둔 밤, 예루살렘의 한 다락방에서 예수님이 불안해하는 제자들에게 남기신 고별 말씀입니다. '보혜사'(헬라어 파라클레토스)는 '곁에 불러 세운 자', 곧 변호인·위로자·상담자를 뜻하며, 예수님은 성령님을 '또 다른 보혜사'라 부르심으로 자신이 하시던 그 일을 성령님이 이어서 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. 특히 17절의 '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'는 구약 성도들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방식, 곧 내주(內住)의 약속입니다.
오늘의 싸움 · 갈라디아서 5:16-26
오늘 나를 끌어당기는 육신의 소욕은 무엇인가요?
본문을 묵상하며, 오늘 하루 따르고 싶은 성령의 소욕을 하나 고르세요.
성충이에게 물어보기
본문을 읽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세요. 성충이가 그 시대의 배경과 연관 말씀으로 대답해요.